이외수 작가
글이 담긴 달력

'존버' 는,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속에서 자랐지만 '서로 존중하고 버티면 좋은 날이 온다'는 이외수 작가의 진심이 담겨 탄생된 말이다. 
이외수 작가에게는 '살아 움직이는 글' '언어의 마술사' 등의 수식어가 붙는다. 작가의 책을 본 사람이라면 그의 언어적 유희에 빠져든다. 그가 세대불문 작가로써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의 순수하고 진실된 그의 삶이 글에서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2020년 작가에게도 모두에게도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지만 작가의 글처럼 사랑이 충만하고 희망이 넘치는 2021년 새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의 글이 담긴 달력을 기획하였다.

Design & Print : Documentor

Poem & calligraphy :lee oisoo  

Year :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