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Calendar


Since 2019~

오렌지 캘린더 시리즈는 도큐멘토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매년 확장된 신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5년동안 오렌지 캘린더를 사용해온 고객들의 후기들을 수집하여 폰트,사이즈,컬러,종이 등 한단계 발전된 제품으로 개선했습니다.

We collected reviews from customers who have used Orange Calendar for 5 years and improved the product including font, size, color, and paper.


[벽걸이 > 탁상]으로 확장된 오렌지 캘린더를 한번더 확장된 형태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포켓 캘린더는, 어디서든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수첩형태]의 캘린더 입니다.

The Orange Calendar, which has been expanded to [Wall-mounted > Tabletop], has been released in an expanded form. A pocket calendar is a [notebook-type] calendar that can be carried lightly anywhere.


한가지 사이즈만 있던 오렌지 월 캘린더를 더 넓은 공간에서도 수용할 수 있도록 큰 사이즈가 추가되었습니다.

The Orange Wall Calendar, which only had one size, has been added in a larger size so that it can be accommodated in larger spaces.


용도를 확장하여 탁상달력을 출시했습니다. 오렌지 탁상 달력은 이중구성으로 연간달력과 월간달력을 동시에 볼수있고, 충분한 메모지가 탑재되어 별도의 메모지가 필요없는 실생활에 사용성이 매우 높은 캘린더입니다.

We expanded its use and launched a desk calendar. The Orange Desk Calendar has a dual configuration that allows you to view both the annual and monthly calendars at the same time, and is equipped with ample memo pads, making it a highly usable calendar for everyday life without the need for separate memo pads.


첫 출시에 좋은 호응을 얻어 두번째 오렌지 캘린더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오렌지 캘린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좀 더 간결하고 또렷한 제품으로 디자인이 규격화되었습니다.

We were able to produce a second Orange Calendar due to the positive response we received from our first release. We decided to proceed with the Orange Calendar project in the future and standardized the design into a more concise and clear product.


글자 크게가 컸던 옛날 달력에서 영감을 받아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달력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오렌지 캘린더는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오렌지'색상을 적극 사용해 제작하고 이름에도 '오렌지'를 붙여서 '오렌지 캘린더'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The Orange Calendar, which started with the desire to create an intuitive and practical calendar inspired by old calendars with large letters, was created by actively using the color 'orange', which I personally love the most, and adding 'orange' to the name.